Lettuce Seedling Type lettuce


상추의 유묘 발아 기준은 종피의 벗어짐입니다. 상추는 온도에 상당히 민감한 작물이기에 계절에 따라 발아율에
차이가 심하게 차이가  납니다. 결국 상추의 공정 발아기준은 기내(in vitro) 기준이 더 정확할수도 있습니다.

Radish Seedling Type radish


무의 발아 유묘 형태

무의 발아 유묘 형태 기준은 떡잎의 발생과 배축의 발생입니다. 자엽끝의 배축의 휘어짐은 모든 종자에서 발아의
활력기준 입니다.

Cucumber Seedling Type cucumber


오이의 발아 유묘 형태

오이같은 Cucumis 계통의 경우 발아활력을 측정하는 기준은 뿌리의 형태입니다. 그리고 자엽끝의 배축의
휘어짐이 명확해야 활력이 있는 종자입니다.

양파 재배 작형 onion

양파 재배 작형

양파 구의 비대에는 일장(해길이)과 온도가 제한 요인으로 작용하므로 양파는 위도와 재배지역의 온도조건에 따라 반응이 다르고 또한 위도와 지역에 따라 품종이 매우 다양하게 분화되어 있다


계절에 따라 일장과 온도가 변하는 우리나라의 경우, 가을에 파종하여 4~6월에 수확하는 추파 재배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이것을 수확 및 출하시기에 따라 잎양파재배, 조기출하재배, 다수확재배, 저장출하재배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양파는 중부이남지방이면 어디서나 재배가 가능한데 조생계는 그 특성상 재배지역이 제한적이나 중생계 이후의 품종들은 온도, 일장 면으로 보아 양파를 재배할 수 있는 지역이면 어디서나 가능하다. 제주도, 금산(고흥) 등 겨울이 따뜻한 지역은 양파의 생육이 겨울에도 계속 이루어져서 구비대가 시작될 무렵에 경엽의 생육이 충분히 자라는 지역에서는 초극조생 품종을 선택하여 잎양파 또는 조기출하용으로 재배하는 것이 유리하다.


전남 무안, 해남 등은 해동은 비교적 빠르나 겨울이 춥다. 겨울에는 양파의 생육이 중단되므로 숙기가 아주 빠른 초극조생종은 경엽의 생육이 부족하여 소구로 되기 쉬우므로 숙기는 약간 늦으나 해동후에 경엽의 생육이 왕성하고 구의 비대가 비교적 양호한 극조생종을선택하는 것이 좋다.



작형의 특성과 유의사항


1. 잎양파 재배

조기 출하용 알양파가 나오기 전인 3~4월에 출하되기 때문에 따뜻한 지방일수록 유리하다. 제주도에서는 3~4월에 출하되고 전남, 경남의 해안도서 지역에서는 4~5월에 출하된다. 가급적 비대 최성기에들어선 것으로서 구의 비대가 많이 진전된 것일수록 좋다. 따라서 저온에서 일찍 생육이 시작되고 단일조건에서도 비교적 빨리 비대하는 초극조생계 품종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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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양파용으로 초극조생종이며 난지에서 가을 파종하여 3월 중순부터 수확이 가능함




2. 조기출하재배

난지의 잎 양파 출하가 끝나고 다수확종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전에 알양파로 조기 출하하는 작형이다. 제주도에서는 4월 중하순에 그밖의 지역에서는 4월하순∼5월 중하순에 출하가 이루어진다. 재배적지는 역시 겨울이 따뜻하고 해동이 빠른 남부해안지방이나 제주도이다. 제주도와 금산(고흥)에서는 초극조생종, 그외의 지역에서는 극조생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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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온 단일하에 구의 비대가 빠른 극조생계로 전남 남부해안 기준 4월 15일경 수확할수 있음.



3. 다수확재배

추파재배의 가장 기본적인 작형으로 구를 최대한 비대시켜 수량이 최고치에 달했을 때 수확한다. 단기간에 출하하는 작형으로서 대체로 6월 하순~7월 상순 사이에 수확 출하된다. 이 작형은 재배가 용이하고 작황이 안정되어 있으며 재배면적이 가장 넓기 때문에 생산량이 많고 가격이 낮다. 따라서 시장성이 좋은 대구를 다수확하여 단위면적당 수량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중남부 이남 지방은 어느지역에서나 재배가 가능하다. 남부 지방에서는 논 재배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중남부에서는 밭 재배를 많이 한다. 적응 품종으로서는 중생계~중만생계 품종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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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저장출하재배

양파는 저장력이 비교적 강한 작물로서 보통 수확 후 3~4개월은 저장이 된다. 그러나 양파의 수요는연중 계속되며 다음해 햇양파가 나올 때까지 공급되어야 한다. 저장양파는 대체로 8월부터 이듬해 3월 사이에 출하된다. 양파저장에 문제가 되는 맹아와 부패는 품종에 따라서 뚜렷한 차이가 있으며 동일한 품종일지라도 재배여건이나 구비대시의 조건에 따라서 차이가 생기므로 저장을 위한 재배는 우선 저장용 품종을 선택해야 하고 그 품종의 저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경종법을 택해야 한다.

종자 프라이밍(Seed Priming) seed treatment

종자 프라이밍(Seed Priming)


프라이밍은 파종 전에 수분을 가하여 종자가 발아에 필요한 생리적인 준비를 갖추게 함으로써발아의 속도와 균일성을 높이려는 처리기술이다.

즉, 종자품질 향상을 위한 특수처리라 할 수 있다.

종자를 정선한 후 여러 가지 다른 목적으로 종자처리(種子處理)를 실시한다. 종자처리의 목적으로중요한 것으로는 ①종자전염병균이나 해충을 방제하기 위한 종자소독 ②토양 또는 공기를 통하여전염하는 병균이나 해충으로부터 유식물(幼植物)을 보호하기 위한 처리 ③종자의 발아속도 및균일성을 향상시키거나 병원균을 방제하는 것이다.

프라이밍(priming)처리는 주로 polyethylene glycol(PEG)과 같은 화학적으로 불활성이고 물에 잘용해되는 물질을 물과 혼합하여 수분퍼텐셜을 낮게 한 후 종자와 혼합하여 일정 온도와 기간동안 처리한다.

이처럼 프라이밍(priming)에 처리되는 물질의 조제방법이나 종류에 따라 삼투용액프라이밍(osmotic priming), 고형물질처리(solid matrix priming, SMP), 및 반투성막프라이밍(membrane priming)이있으며, 주로 수분퍼텐셜이 낮은 PEG(polyethylene glycol)용액 등으로 처리한다. 주로 프러그육묘를하는 채소류를 중심으로 그 연구와 이용이 증가하고 있다.

종자프라이밍(seed priming) 중에 종자는 수분을 흡수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종자발아를 위한 흡수는3단계로 나누어진다.

흡수 1단계는 물리적인 방법으로 인하여 흡수가 이루어지며, 또한 이 단계에서는 수분장력과 종피의수분흡수장력에 의하여 촉진된다.

흡수 2단계는 삼투용액과 종자사이에 수분장력의 차이가 없어졌기 때문에 물의 이동이 거의 없으며,2단계가 계속되는 동안에 유근출현을 위해 종자내에서 활발한 신진대사가 일어난다. 그러나 2단계에서종자에 priming 처리를 실시하면 priming 용액의 삼투압 때문에 종자의 수분흡수는 2단계에 머물러있게 된다.

유근출현은 종자발아의 마지막 3단계에서 이루어진다. 단지 살아있는 종자와 비휴면 종자가 3단계에도달하게 된다. 종자의 유근출현은 세포의 신장과 팽창에 의하여 일어난다.

프라이밍(priming)처리온도는 10~35도 이지만 주로 15~20도에서 실시한다. 그리고 프라이밍에 이용되고 있는 수분퍼텐셜은 주로 -0.5~-2.0 MPa이며, PEG는 분자량이 많은 PEG 6000용액이나 PEG 8000용액을 주로 이용한다.

프라이밍 처리물질로는 PEG외에도 NaCl, KNO3, K3PO4, KH2PO4, MGSO4 등의 무기염류용액을 이용하며,vermiculite 분말이나 leondardite shlae, diatomaceous silica 등의 고체분말에 약간의 물을 가하여수분퍼텐셜을 낮게 만든 후 종자와 혼합해 둠으로써 동일 효과를 얻기도 하는데, 이를SMP(solid matrix priming)처리라고 한다.

용액을 이용한 종자프라이밍은 용액에 공기를 계속 공급해 주어야 하는데, 무기염용액에서는 종자가해를 입을 수도 있다. 반면, SMP처리에서는 공기를 공급해 주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3배체 수박 watermelon

씨 없는 수박은 씨가 없도록 처리한 수박을 말한다. 수박은 원래 2배체(2n)인데, 이것을 콜히친 처리를 통하여 4배체(4n)으로 만든다. 4배체의 암술이 정상적인 2배체의 꽃가루를 수분하여 3배체(3n)의 씨가 나오는데, 이것을 심으면 종자가 제대로 발전하지 않아 씨 없는 수박이 자란다.




                                                3배체 염색체 구조


씨없는 수박이란 3배체의 불임성(不稔性)을 이용해서 종자가 발달하지 않은 과실을 만든 것으로서 학술상으로는 ’3배체수박’이라고 한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모든 생물은 수많은 세포로 이루어져있고 세포 안에는 염색체가 들어있다. 생물은 각각 종류에 따라서 염색체의 수가 결정된다.

보통의 수박은 염색체수가 22이고 2배체라고 불리고 있다. 33의 염색체를 가진 3배체의 수박을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2배체의 보통 수박의 염색체수를 콜히친이라는 약품으로 배가해서 44의염색체수를 가진 4배체의 수박을 만든다. 이 4배체의 수박과 보통 수박을 교배하면 3배체 수박의 종자가 생긴다. 이 종자는 생식세포의 기능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며, 이것을 심는다고 해서 ‘씨없는 수박’이 열리는 것이 아니라, 그 암술을 보통 수박의 꽃가루로 자극해야 비로소 ‘씨없는수박’이 생기는 것이다.

3배체 수박에 종자가 맺지 않는 이유는 꽃가루 난자 등 생식세포의 기능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수박에는 씨앗이 생기지 않아도 과실은 발육할 수 있다는 단위결실(單爲結實)의 성질이 있기 때문에, 3배체 수박은 암술에 건강한 2배체의 꽃가루가 붙으면 그 꽃가루 호르몬이 작용해서 씨방의 발달이 시작되고 씨없는 열매가 크게 자라게 된다.

’씨없는 수박’에는 씨가 없기 때문에 이 수박의 종자는 2배체의 보통수박과 4배체 수박을 교배해서 매년 3배체 수박을 만들어 내야 한다. 3배체 수박은 씨가 여물지 않기 때문에 씨없는 수박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수박 속에 씨가 전혀 없는 것이 아니라 비록 씨는 있으나 그 씨 자체가 종자로서의 구실을 못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3배체 외에 꽃가루받이용으로 일반 품종을 재배해야 한다. 또한 이에 따른 기술적인 문제 외에도 수확기가 늦고 기형과실이 발생하는 등 문제점이 있어 많이 이용되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일반 수박은 종자가 모든 영양분을 섭취하고 남은 것이 과육에 축적되지만, 씨없는 수박은 씨가 영양분을 흡수하지 않고 과육으로만 영양분이 축적되므로 맛과 당도가 뛰어나다.

상추 생리적 특성 lettuce



1. 온도


☑ 상추의 생육적온 : 월평균 기온이 15 ~ 20 ℃

☑ 발아 적온 : 15 ~20 ℃- 8℃ 이하에서는 발아 지연- 30℃ 이상에서는 발아가 극히 나빠짐

☑ 생육기간중 온도가 높아지게 되면, 추대, 쓴맛의 증가, 생리적 장해및 여러 가지 병이 걸리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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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대 (bolting, stalking) : 화아 분화가 진행되어 이삭이나 꽃대가 올라오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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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장


☑ 상추는 장일식물로 구분

☑ 꽃눈분화에는 고온조건만이 관여

☑ 추대에는 고온과 장일조건이 함께 관여




3. 작형별 파종/수확기

4. 토양


☑ 뿌리는 상당히 넓고 깊게 뻗어 옆으로 1m, 깊이 1.2~1.5m 까지 퍼짐

☑ 적합한 토양산도는 pH 5.8 ~ 6.6 정도- pH 5 이하의 산성토나 pH 7 이상의 알칼리성 토양에서는 생육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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